김은경 "붉은불개미 검역시스템 보강...통합물관리 반드시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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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붉은불개미 검역시스템 보강...통합물관리 반드시 이뤄져야"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붉은불개미의 추가 확산 가능성을 대비해 검역시스템을 보강하고 상시 예찰, 방제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은경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붉은불개미와 관련해)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물관리 일원화와 관련해서는 "당위성과 기대효과 등을 소상하게 알리는 등 국회 논의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가뭄과 홍수, 수질 등 당면한 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통합 물관리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생리대의 건강영향조사 또한 관계기관과 함께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pbc 김유리 기자 | 최종업데이트 : 2017-10-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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