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장관 "해양진흥공사 내년 6월 출범…공사법 통과 협조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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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장관 "해양진흥공사 내년 6월 출범…공사법 통과 협조 부탁"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한국해양진흥공사를 내년 6월까지 출범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해양공사진흥법이 통과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의원들에게 부탁했습니다.

김 장관은 세월호 수색과 관련해 "미수습자를 찾는데 모든 정성을 기울이고, 미수습자 가족의 일상복귀 지원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남해 EEZ 바다모래 채취 문제에 대해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pbc 백슬기 기자 | 최종업데이트 : 2017-10-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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