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미·중 정상 통화, 위기 해결 노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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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중 정상 통화, 위기 해결 노력 평가”

청와대는 오늘(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전화 통화가 "최고조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문제 해결의 새로운 국면으로 이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양국 간의 대화 내용에 대해 우리 정부도 향후 긴밀한 협의 과정을 거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미-중 정상이 나눈 통화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한 뒤, 세밀한 분석 과 평가를 거쳐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cpbc 김소일 기자(sonos@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7-08-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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