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홍제동 성당 교중미사 참석

Home > NEWS > 가톨릭

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홍제동 성당 교중미사 참석

▲ 미사 참석을 위해 서울 홍제동성당을 찾은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세례명 골룸바)가 오늘 홍제동 성당 교중미사에 참례했습니다.

김정숙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하지 않고 혼자 교중미사에 참례한 뒤 관저로 돌아갔습니다.

홍제동 성당 관계자는 "김정숙 여사가 혼자 왔으며 미사가 끝난 뒤 수행원과 함께 승용차로 이동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본당 주임 유종만 신부는 김정숙 여사가 미사 참석을 위해 성당을 방문한 사실을 공지했고 김 여사를 알아본 신자들이 김 여사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 부부는 경남 양산 자택에 머물 때는 덕계성당을, 서울 홍은동 사저에 거주할 때는 홍제동성당을 다녔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7-05-28 17:06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