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이재용 구속, 법 앞에 평등하다는 평범한 진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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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이재용 구속, 법 앞에 평등하다는 평범한 진리 확인"

▲ 주호영 원내대표(가운데) <사진=주호영 원내대표 공식사이트>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에 대해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거듭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늘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 재벌개혁과 정의 실현을 위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법원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심사해 결정을 내렸을 것으로 믿고 그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헌법재판소 탄핵심판과 관련해서는 “장기간 국정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한 결정이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인 만큼 헌법재판소가 합리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7-02-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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