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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재용 구속은 사필귀정"


국민의당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은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성명 발표를 통해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삼성은 특혜를 누린 대가로 국민에게 직접적이고 막대한 손해를 끼쳐 죄질이 매우 나빠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불법행위로 얻은 삼성의 이득은 즉시 회수돼야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문병호 최고위원은 “국민이 가장 청산을 원하는 구시대 적폐는 정경유착이고 재벌에 대한 특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는 재벌특혜불법신고센터와 재벌개혁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국민이 바라는 재벌개혁에 나서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 | 최종업데이트 : 2017-02-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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