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인공지능 활용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본격 추진

신한銀, 인공지능 활용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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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6-03-11 10:53
▲ 신한은행-데이터앤애널리틱스 제휴,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탑재한 펀드추천 서비스 출시예정

신한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벤처기업 데이터앤애널리틱스(DN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유동욱 부행장과 데이터앤애널리틱스(DNA)의 오태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은 DNA와의 협업을 통해 다음달 중에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탑재한 펀드추천 서비스 베타버전을 출시하고 완성도 높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DNA는 2013년 설립된 로보어드바이저 벤처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주식, ETF, 펀드, 파생상품 등을 포함한 자산배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DNA의 알고리즘은 수익과 리스크를 동시에 연산해 고객성향에 맞는 상품과 투자비율을 결정해줍니다.


평화방송 유은재 기자

cpbc 유은재 기자(you@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6-03-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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