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수녀회 제2회 아트展 `산 바람 천사 그리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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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수녀회 제2회 아트展 `산 바람 천사 그리고 꽃`

마리아수녀회가 주최하는 제2회 아트전 ‘산 바람 천사 그리고 꽃’이 어제(14일)부터 서울 명동성당 갤러리 1898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가족공동체 운영기금 마련과 후원자 모집을 위해 열리는 전시회에는 마리아수녀회 소속 수녀들이 자연과 천사 등을 주제로 그린 작품 8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마리아수녀회 대표 정말지 수녀는 “수녀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통해 후원자를 모집하고 가족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년마다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작품을 이용해 만든 수첩이나 열쇠고리, 전등 등 관련 상품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세상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설립된 마리아수녀회는 현재 한국과 필리핀, 멕시코, 과테말라, 브라질 등 5개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됩니다.
cpbc 이광수 기자 | 최종업데이트 : 2015-10-1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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