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생명의 신비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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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4-15 06:00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제8회 생명의 신비상을 공모합니다.

인간생명의 존엄성 수호와 난치병 치료연구 지원을 위해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제정한 생명의 신비상은 학술분야와 활동분야로 나뉘어 공모합니다.

대상수상자에게는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와 상금 5천만 원이, 본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천만원과 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특별상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와 상금 2천만 원과 천만 원을 각각 수여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생명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특별상을 신설해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3천만원을 수여할 방침입니다.

응모자격은 학술부문의 경우 성체줄기세포 연구와 세포치료 연구 분야에서 인간생명의 존엄성 증진에 기여한 연구자 개인 또는 단체며, 학술부문은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고양하는데 독창적인 연구업적 또는 학술저서를 남긴 개인이나 단체입니다.

이밖에 활동부문은 생명들을 수호하는 실천적 활동을 통해 생명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입니다.

응모는 생명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각 분야별로 업적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오는 6월 2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됩니다.

cpbc 신익준 기자(ace@cpbc.co.kr) | 입력 : 2013-04-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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