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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창작생활성가제 대상에 김미리씨

▲ 창작생활성가제
평화방송.평화신문 창립 24주년 기념 `제13회 PBC 창작생활성가제`가 어제 저녁 가톨릭대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렸습니다.

2시간 동안 뜨거운 경연이 펼쳐진 어제 대회에서 대상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인 `나의 주님`을 부른 대전교구 천안 성정동 성당 `김미리 엘리사벳`이 차지했습니다.

또 `말씀의 숲`을 부른 대전교구 연합 `아론밴드`가 인기상을 수상했고 나머지 팀에게도 상패와 꽃다발이 수여됐습니다.

어제 성가제에는 평화방송.평화신문 오지영 사장신부를 비롯한 내외빈, 그리고 성당 동료 등 응원단 4백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오지영 사장신부는 수상식에서 "마음에 위안을 주고 신명나게 하는 생활성가를 널리 알리는 일은 매우 의미 있고 보람된 것"이라며 "생활성가 육성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 | 최종업데이트 : 2012-06-1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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