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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 생활여건, 도시민과 보건의료, 기초생활, 교육 여건 차이 크다 농어촌 주민들이 느끼는 복지 수준의 만족도는 5년 전보다 높아졌지만, `보건의료`와 `기초생활여건` 등에선 아직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농어촌 2천 780가구와 도시 천 149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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