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첫 삽, 2021년 완공 [앵커] 성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솔뫼성지. 이곳에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이 들어선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드디어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복합예술공간이 완공되면 솔뫼성지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은지 기자가 기공식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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