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폼페이오 장관, "북한 비핵화 약속 신뢰하지만 검증해야 한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약속을 신뢰하지만 검증해야 한다"며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기까지 남은 2주 동안 최대한 많은 진전을 이루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어제(14일) 차푸토비치 폴란드 외무장관과의 회담 뒤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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