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교황 6월 기도 지향 ‘사제들의 삶의 방식’을 위하여 [앵커] 오는 28일은 사제들이 완전한 성덕으로 나아가길 다짐하고 신자들은 사제 성화를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치는 사제성화의 날입니다. 한국 교회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권고에 따라 1995년부터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대축일에 사제 성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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