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북녘 향한 뜨거운 기도 [앵커] 한국 천주교가 어제 북한과 가까운 임진각에서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2만명이 넘는 신자들이 한반도 평화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학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람 키만큼 커다란 붓을 든 서예가가 천천히 글...
뉴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