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매일 밤 9시, 한반도 평화 위한 주모경 바친다[앵커] 오는 12월 1일 대림 시기부터 특별한 기도운동이 시작됩니다. 전국의 모든 신자들이 매일 밤 9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주모경을 바치게 됩니다. 유은재 기자가 주교회의 가을 정기총회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기자] 오는 12월부터 밤 9시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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