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스리랑카 테러 위로 서한 ‘형제적 친교와 연대 약속’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가 지난 21일 주님 부활 대축일에 스리랑카 콜롬보와 네곰보, 바티칼로아에서 발생한 끔찍한 테러에 대해 한국 천주교를 대표해 위로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김희중 대주교 어제(23일) 콜롬보 대교구장인 말콤 란지스 추기경에게 보낸 서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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