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주교회의, 4.27남북정상회담 기념 성화 `한반도의 봄’ 기증 받아 주교회의 사무처는 지난해 판문점에서 열린 4.27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며 심순화 가타리나 화백이 그린 성화 ‘한반도의 봄. 하나 4.27’를 지난 21일 기증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의 봄, 하나 4.27’은 지난해 4월27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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