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종합

DMZ ‘평화의 바람’ 순례 나선 전세계 청년들[앵커] 한반도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난 DMZ 비무장지대. 매년 이맘때면 전 세계 청년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DMZ를 순례하는데요. 올해도 60명이 청년들이 DMZ ‘평화의 바람’ 순례에 나섰습니다. 이학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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