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강남역에 떠 있는 외딴섬…삼성 해고노동자 김용희와 토요기도회 [앵커] 서울 강남역 삼성전자 본사가 보이는 철탑에서 80일 가까이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삼성에서 노조 활동하다 해고를 당한 뒤 일평생 투쟁해온 김용희 씨인데요. 그의 마지막 싸움에 함께하기 위해 토요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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