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사제의 눈] 최용진 "배려없는 개천에서는 용이 나지 않는다"지난 설날, 조카에게 세뱃돈을 줄 때 곤란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중학생 조카에게 2만원, 초등학생 조카에게 만원을 주려고 했는데, 초등학생 조카가“차별하지 말고 똑같이 달라”고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중학생과 초등학생의 차이를 둬야 했을까요, 아니면 똑같이 나눠줘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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