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황,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돕기 9억원대 비상 기금 설립프란치스코 교황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입은 극빈층과 국가를 돕기 위해 75만 달러 즉 9억원 대의 비상 기금을 설립했다고 교황청이 어제(6일) 밝혔습니다. 이 기금은 개발도상국과 빈곤국의 가톨릭교회가 운영하는 병원과 학교, 양로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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