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늘의 소사

< 2018 / 4 >
SUNMONTUEWEDTHUFRISAT
     

부산 경남지역의 첫 동정녀인 김아가다 묘비 제막식

  • 연도: 1991년 4월 17일
    hit: 313


    부산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는 경남 울주군 상북면 득억리 일명 간 월골에서 김아가다 묘지 단장 미사봉헌 및 기념비 축성식을 가졌 다. 이날 행사는 교구장 이갑수주교와 최재선주교 및 20여명 의 성직자를 비롯 50여명의 수도자와 1천여명의 신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교구장 이갑수주교는 미사 강론을 통해 당시 경신박해 (1860)때 최양업신부를 도와 목숨을 걸고 신앙을 증거한 동정녀 김아가다의 숭고한 신앙생활을 치하하고 우리는 시대적인 사명을 깨닫고 다시 한번 각자 나름대로 신앙을 증거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