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늘의 소사

< 2020 / 1 >
SUNMONTUEWEDTHUFRISAT
   
 

프랑스 선교사 샤스탕 신부, 조선입국

  • 연도 : 1835년 01월 15일
    샤스탕(Jasques Honore Chastan 1803-1839) : 프랑스 신부, 초기 선교사, 한국명은 정아각백(鄭牙各佰), 1837년(현종 3)에 앵베르 주교를 따라 서울에 잠입해 전교사업에 참여했고, 1839년 천주교 박해 때 체포돼 한강변 새남터에서 앵베르 주교, 모방 신부, 그리고 신자들과 함께 참수 순교했다. 1925년 로마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 사진 - 앵베르 주교와 모방 신부, 샤스탕 신부 등 순교 성인 3위 묘지가 있는 서울 신림동 삼성산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