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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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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서원동본당 설립 50주년 기념 미사

  • 연도 : 2019년 09월 29일
    서울대교구에서 60번째 본당으로 설립된 서원동본당(주임 강계원 신부)이 설립 50주년을 맞아 9월 29일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기념 미사를 봉헌했다. 본당은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전 신자 성경 필사를 벌였으며, 기념 미사 때 성경 필사본을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서는 66명이 견진성사를 받아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났다. 본당은 1968년 상도동본당의 신림공소로 시작해, 이듬해 신림동본당으로 승격했다. 1980년 신림10동공소(사랑의 집)를 설립하고 빈민사목에 헌신했다. 50년 동안 본당에서 세례받은 신자는 지난해까지 1만 9000여 명이며, 7300여 명 이상 신자들이 견진성사를 받고 성숙한 신앙인으로 태어났다. 2009년 본당 이름을 신림동에서 서원동으로 바꿨다. ▲ 서울대교구 서원동본당 설립 50주년 기념 미사에서 본당 신자들이 전 신자 성경 필사본을 봉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