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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0 / 10 >
SUNMONTUEWEDTHUFRISAT
    

대전교구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기공식

  • 연도 : 2019년 09월 20일
    2021년 탄생 200주년을 맞는 성 김대건 신부를 기억하고 기념하게 될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건립 공사가 9월 20일 시작됐다. 대전교구와 당진시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인 이날 오후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솔뫼로 132 일원 솔뫼성지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신축 대지 축복 예식과 기공식을 거행했다. ▲ 유흥식 주교 등 내외 귀빈들이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기공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