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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1 / 9 >
SUNMONTUEWEDTHUFRISAT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고마운 신부, 고향 뉴질랜드서 선종

  • 연도 : 2019년 07월 27일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고마운(마우리시오, Maurice O’Connor) 신부가 7월 27일 숙환으로 고향 뉴질랜드에서 선종했다. 향년 86세. 고마운 신부는 1961년 한국에 선교사로 파견돼 서울ㆍ광주대교구, 부산ㆍ춘천ㆍ수원ㆍ의정부교구의 13곳 본당에서 35년 간 사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