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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0 / 10 >
SUNMONTUEWEDTHUFRISAT
    

서울대교구 주교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맞아 현장 방문

  • 연도 : 2017년 11월 19일
    11월 19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제1회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서울대교구 주교단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하자는 교황의 권고에 따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이 탈북여성들을 격려하기 위해 11월 19일 서울 관악구 주택가에 있는 탈북여성 지원센터인 `꿈터` (시설장 박를 방문했다. 황경원(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 권길중(바오로)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회장과 함께 꿈터를 찾은 염 추기경은 탈북여성 20여 명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이들이 남한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염수정 추기경이 탈북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