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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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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라띠선교수도회 김하종 신부(안나의 집 대표) 대한민국 국적 취득

  • 연도 : 2015년 11월 19일
    김하종(빈첸시오 보르도, 57, 오블라띠선교수도회, 안나의 집 대표) 신부가 한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는 국내 최초 노숙인 무료 저녁급식소 <안나의 집>을 설립해 20여 년간 노숙인과 어려운 이웃을 돌봐왔으며, 올해 대통령 표창인 <올해의 이민자 상>과 가톨릭대학교가 수여하는 <가톨릭 인본주의상> 등을 수상했다. * 사진 - 김하종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