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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19 / 9 >
SUNMONTUEWEDTHUFRISAT
     

복자 한정흠 순교자, 서울에서 김제로 이송돼 순교

  • 연도 : 1801년 08월 26일
    한정흠(韓正欽, 1755-1801) : 순교자 복자, 세례명은 스타니슬라오, 전라도 김제 가난한 양반집에서 태어나 먼 친척인 전주 유항검 집에서 유항검의 아들을 가르치며 살았고 유항검의 인도로 입교했다. 1801년 신유박해가 일어나자 이해 3월 유항검과 함께 체포되어 전주감영과 포청에서 신문을 받은 뒤 형조에서 사형을 선고받아 출신지 김제에서 참수 순교했다. * 사진 - 복자 한정흠 초상(CBCK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