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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19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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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순교자 124위 시복재판 첫 개정

  • 연도 : 2004년 07월 05일
    하느님의 종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에 대한 시복재판 교회법정이 5일 서울 중곡동 주교회의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개정됐다.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순교자 대축일에 개정된 이날 교회법정은 1921년 2월부터 1926년 3월까지 129회에 걸쳐 열린 병인박해 순교자 29위에 대한 시복재판 이후 만 78년 만에 열리는 한국 순교자들에 대한 시복 법정이다. 또 한국인 손으로 선정한 순교자 124위에 대한 역사상 첫 시복재판이자 아울러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역사상 첫 시복재판 법정이다. * 사진 - 한국인 순교자 124위 시복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