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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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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첫 4형제 신부 탄생

  • 연도 : 1996년 08월 20일
    한국천주교회 사상 최초로 4형제 신부가 탄생됐다. 오세민(루도비코) 신부가 1996년 8월 20일 춘천시 죽림동성당에서 봉헌된 춘천교구 사제서품식에서 새 신부가 됨으로써 한국교회는 4형제 신부 탄생이라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새 신부 오세민 신부에 앞서 형인 오상철(토마스 데 아퀴노), 상현(요한 보스코), 세호(클레멘스) 신부가 모두 춘천교구 소속 성직자다. 4형제 신부 일가의 하나뿐인 딸 오진복(젬마) 수녀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소속 수도자다. * 사진 - 한국천주교회 사상 최초인 4형제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