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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0 / 7 >
SUNMONTUEWEDTHUFRISAT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새 회칙 <하나되게 하소서> 반포

  • 연도 : 1995년 05월 30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5년 5월 30일 그리스도교의 일치와 화합을 촉구한 새 회칙 <하나되게 하소서>를 반포했다. 교황은 12번째 발표한 이 회칙에서 내적인 회개와 기도, 대화를 통한 친교의 성장이 곧 일치에 이르는 길이라면서 모두가 좀 더 개방적인 태도로 이 문제를 대할 필요가 있다고 일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교황은 일치의 결여는 복음선포의 중대한 장애라며 교회일치는 그리스도 사명의 핵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공동체의 본질에 속한 것 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