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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1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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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마리애 서울세나뚜스 고문 정옥동씨, 교황훈장 수훈

  • 연도 : 1981년 11월 15일
    레지오마리애 서울세나뚜스 고문 정옥동 바오로씨와 수원레지아 의장 이원규 시몬씨가 수원 조원동성당에서 교황 훈장인 <교회와교황을위한 훈장>을 받았다. 정옥동씨와 이원규씨는 레지오마리애 활동을 통한 복음화 활동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교황훈장을 수훈하게 됐는데 이들은 레지오마리애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교회활동을 통해 교회발전에 노력해 왔다. 이들이 수상한 교황훈장 <교회와 교황을 위한 훈장>은 1980년 청주교구 부주교 함제도 신부(메리놀회)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받은 바 있다. * 사진 - 교회와교황을위한십자가훈장.